저희 터틀 크림과 함께 Pig-min Agency에 속해있는 2호기 팀
Arcshock 스튜디오가 드디어 게임을 공개했습니다!





물리엔진을 이용해, 입구에서 떨어지는 모래를 조정해 스위치를 눌러 출구의 문을 여는 퍼즐 게임 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남들 보기에 신기한 게임'을 만들어온 저에게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소위 말하는 '재미있는 게임'의 가치를 알려준 게임이기에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이 충격은 터틀 크림의 새 프로젝트, Sugar Cube에 영향을 주었지요.)

게임도 게임 대로 굉장합니다만, 위 동영상의 bgm과 게임에 사용된 음악을 모두 개발자 무념님께서 직접 녹음 하셨다는 사실 역시 놀랍습니다. Arcshock 스튜디오의 블로그에 가시면 음악 파일 역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점차 멋진 포트폴리오를 쌓아가는 Pig-min Agency에게 화이팅을 보내주세요!


2010/05/01 02:28 2010/05/0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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