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포스팅이 게을렀습니다.
막바지에 다다른 2월, 터틀크림의 소식을 전합니다.
터틀크림의 두번째 작품,
Sugar Cube(가제)의 컨셉이 확정되었습니다.
퍼즐요소가 가미된 액션 플래포머 게임이 될 예정입니다.
터틀크림은 현재 교내 발표를 위한 (pig-min agnecy 내부 평가용 이기도) 프로토타입 개발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사실 발표가 당장 내일이라 현재 밤샘모드;
아트 쪽 컨셉을 잡는 데 애를 먹고 있는데 서서히 윤곽을 잡아갈 예정입니다. 깔끔한 그래픽 디자인 느낌을 추구하려고 하는데, 시각디자인 보다는 드로잉에 익숙한 저희 그래픽 디자이너들에겐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닌가 봅니다. 다들 공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해봐야 할 것 같네요.
더불어 터틀크림은 서브 기획을 맡아주었던, 그리고 저희 팀 이름의 절반인 '크림'을 맡아주었던 최정철군의 잠정 탈퇴로 (어디까지나 '잠정' 이라고 합니다.) 5인 체제로 새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제 저 혼자 기획을 해야 하니 더욱 부지런해져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늦었지만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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