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에 IGF 학생부 작품 중의 하나로 찢어붙이기(Cut & Paste)를 소개했던
Jordan Devore씨가 게임의 정식 버전을 소개했습니다.
게임의 소개와 더불어,
'좀 더 인터랙티브 하면 좋을 것 같다.'
'두번 이상 플레이하긴 좀 그렇다.' 는 쓴소리도 빼놓지 않았군요.
사실 이 뉴스 포스팅은 일전에 기사를 써준 것에 대한 답 메일과, 파이널 버전 릴리즈 이후 제가 뉴스 메일을 보낸 것으로써 이루어졌습니다. 인디게임을 만드시는 다른 분들도 미디어와 보다 친해지신다면, 그만큼 게임이 더 많은 곳에 알려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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