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부터 시작된 터틀크림의 첫번째 작품
찢어붙이기(Cut & Paste)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만, 이쯤에서 종결을 짓고 잠시 쉰 후, 두번째 프로젝트에 들어갑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final 버전이 관심의 보답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찢어붙이기(Cut & Paste)는 현재 터틀 크림 이전의 작품 Eyeless와 함께 Experimental Gameplay Workshop에 출품된 상태이며, 이후 국내외 인디게임 공모전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현재 상용화 계획은 없으며, 이 부분은 pig-min agency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찢어붙이기의 개발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조만간 연재할 생각입니다. 일단 Eyeless 후기부터 수습을 해야
그럼 찢어붙이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게임 다운로드]
찢어붙이기 (Cut & Paste)
2009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게임제작 프로젝트
제작 : 인디게임 스튜디오 터틀 크림 (Turtle Cream)
배급 : Pig-min Agency
기획 : 박선용, 최정철
그래픽 : 전유선, 황나영, 조가영
프로그래밍 : 이승로
음악 : 김성훈
2009 Turtle Cream all right reserv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드디어 나왔군요. 승로야 고생많았네 ! ㅋㅋ
승로는 앞으로도 고생해야 됩니다.
고생하셨어요 선배 :)
선배 제 블로그에 찢붙소개 포스팅해도 될까요?
원래 이런 건 여기저기 많이 해줄수록 좋음.
우왕 - 완성 축하드려요 'w'!! 엉아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
오옷 드뎌 나왔네요~
저도 트랙백하렵니다~^_^
내가 생각하는 그분이 맞죠? 트랙백 감사합니다-
그 분은 누구시려나요... ㅋ
글구보니, 요기다 축하메시지 남기는걸 깜빡하고 있었네요.
늦었지만 완성 축하드려요...
샌드캐슬도 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