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6개월째 진행중인 찢어붙이기의 목표였던
IGF 학생부 파이널리스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찢어붙이기는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수상작들의 포스를 보니 우물안 개구리는 아니었나 반성해봅니다.
하지만 터틀 크림은 이제 첫발을 내딛은 스튜디오 입니다.
심기 일전해서 내년에도 도전해 볼 겁니다.
여기저기서 성원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분들 감사드립니다.
찢어붙이기는 예정대로, 26일을 마지막날로 작업을 계속합니다.
7월부터, 6개월째 진행중인 찢어붙이기의 목표였던
IGF 학생부 파이널리스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찢어붙이기는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수상작들의 포스를 보니 우물안 개구리는 아니었나 반성해봅니다.
하지만 터틀 크림은 이제 첫발을 내딛은 스튜디오 입니다.
심기 일전해서 내년에도 도전해 볼 겁니다.
여기저기서 성원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분들 감사드립니다.
찢어붙이기는 예정대로, 26일을 마지막날로 작업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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